마 13: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천국에 대한 비유의 말씀을 해석해주신 후에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을 이루시고 신약을 주신 분이십니다. 힘든 사건 가운데 듣게 되는 말씀을 의심하지 말고 끝까지 믿으면 나도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될 수 있다고 하십니다.
날마다 겪는 사건에서 오늘 주신 말씀을 믿고 살면 누리는 복을 받아 약재료로 나누어주면 공동체를 살리는 집주인이 될 수 있다고도 하십니다. 그러나 자기 고향에서는 선입견 때문에 배척을 받게 되므로 조심해야 됩니다.
솔직히 저도 큐티나눔에 묵상을 올릴 때는 무척 조심을 하는데 반해 예수동행일기는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올리고 나누며 격려를 받습니다. 아마도 우리들교회에는 나를 아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지만 반대로 힘들때엔 아낌없는 격려를 받아서 감사합니다.
이곳 부산은 목요일에 목장을 합니다. 오래 앉아있기가 힘들어 직접 참석은 못하고 적용 질문에 답을 하여 카톡으로 올리는데 그동안 아프느라 나누지 못했는데 오늘은솔직히 답하여 나눌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는 지혜를 주셔서 구약과 신약의 모든 말씀을 가족과 이웃에게 약재료로 나눌 수 있게 하소서. 제 고정관념을 버리고 주님이 베푸시는 구원의 기적을 믿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