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9일 큐티 본문 : 마태복음 13장 51절 ~ 58절 (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
묵상 : 54절 , 58절
54절 : 고향으로 돌아가서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58절 :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니라
제목 : 나를 향한 주님의 손길
질문 : 내게 행하실 하나님의 능력을 나는 믿는가?
어제 첫 실업급여 8일분을 무사히 수습을 받았습니다 공동체의 중보기도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수급을 받기 위해서 전 직장에서 서류심사를 통과 할수 있도록 여러 차례 전화를 해서 수정을 요구 했었던 시간을 생각하며 심사가 안되면 수급이 안될 것을 생각 했었던 시간을 생각하면 간담이 서늘합니다 이 모든 것이 나의 물질 훈련을 시키 시려고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나의 삶 일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면접제의 가 들어온 업체가 있었는데 , 결론은 일단 가지 않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학원 등록을 목표로 하고 일단은 아내에게는 수입이 없어서 미안 하기가 짝이 없지만 나이 먹어서 일을 조금 이라도 할수 있으려면 내 개발을 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안타깝기가 짝이 없는 상황 입니다
그리고 어제는 일단은 등록할 학원의 종류를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지체 할 시간이 없음을 인지 하고 빨리 습득을 해서 나의 일상의 자리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뿐 입니다 그리고 뒤늦은 후회가 밀려 옵니다 오래전 장애인 공단에 물건을 제작 조립해서 납품하는 일을 하면서 한창 제관 일을 병행을 했었는데 왜 그때 용접을 배워 놓지 않았을까 ? 하는 후회가 물 밀듯 밀려 옵니다 그러나 후회는 잠깐이고 이후로 나의 삶을 위해 빠른 결단만이 필요 할뿐임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늦은 나이에 기술을 습득 하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로 할뿐입니다 오늘 주님은 예수님이 가르치실 때 예수님의 능력을 오해하며 믿지 않음으로 능력을 행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저 또한 이들과 같은 자가 아닐까 ? 생각이 됩니다 일단 믿음으로 행하지 않고 주님의 행하실 능력을 또한 믿지 않으니 여전히 하나님의 능력을 행하실 시간이 더디만 갑니다 주님 말씀 앞에 저를 엎드려 지게 하시고 그 행하실 능력을 믿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이제는 한걸음 더 주님의 능력 앞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 능력의 손길로 나를 인도 하실 것을 믿고 행함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적용 : 용접 학원에 전화를 하고 방문을 해서 상담을 받고 등록을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나의 결정은 이제 끝이 났습니다 주님 믿음으로 주님께 간구 합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저의 결정 입니다 이 결정에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도와 주시옵시고 나를 긍휼이 여기시사 주님의 정하신 때와 시간에 나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때와 시간을 기다립니다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