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가족을 말씀으로 먹이는 집주인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2. 주님이 베푸시는 구원을 의심하는 것은 무엇인가?
3. 주님의 은혜를 경험한 것은 무엇이며 여전히 그 위에 있는가?
묵상하기
1. 그동안 경제적으로만 집주인을 해온 것이 사실이다.
애들을 분가시키고 아내와 큐티만 잘하면 될줄 알고
큐티 나눔만 하려고 하고 말씀먹이는 것은 생각한 적이 없다.
새삼 돌이키고 말씀의 양육까지 책임지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내에게도 그게 집주인이다.
2. 현재의 나를 보면 과면 주님께서 원하는 모습이 될까 의구심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루에도 열두번 변하는 가라지 믿음이니 말이다. 그러나 낙심치말고 따라오라는 주님만을 믿고 따라간다.
3. 이단의 손에서 빼내주신 것도 그렇고 아직까지도 그게 이단인지 확실히 모르지만. 말씀의 공동체에
속하게 하신 자체가 은혜이다.
궁금한 점-좀더 연구해 볼 것
천국의 제자는 누구이며 새것과 옛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기도하기
은혜속에 매일 거하게 하시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