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말씀으로 천국의 비밀을 깨닫고 있는가?
2. 나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가?
3.나를 좋은 땅으로 만들어주는 힘들게 하는 가족은 누구인가?
묵상하기
1. 요즈음은 말씀과 내면의 소리를 많이 듣고 있다.
아무래도 부상덕분에 쉬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지만 여전히 몸은 혹사 당하고 있다
내가 늘상 세워놓는 계획에 따라 움직이는 나의 특성때문에
2. 땅의 가치관보다는 하늘의 가치관을 우선으로 하고 싶다.
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자 한다.
3. 비록 내 육신의 자녀는 아니지만 그 이상의 아들 딸이 그 역할을 대신 수고해주고 있다.
나의 불찰과 나의 못남, 나의 죄성으로 인해 대신 수고해 주고 있는 아들 딸에게
미안하고 고마울 따름이다.
기도하기
아들 딸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거룩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