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나는 복음을 전하고자 때를 잘 분별하는가?
2. 나의 마음 밭은 어디인가?
3. 내가 주의 깊게 들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1. 때를 잘 분별하기는 고사하고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심도 없었다
늘 내 자신 안에 갖혀 산 것이 전부이다. 옛날 다니던 그 단체를 나온 후로는
그 아무 것도 확신이 없었다. 섣불리 믿을 수도 없었고 그럴 마음도 없었다.
2. 기시떨기인 것 같다. 말씀이 떨어져도 내 가시에 걸려서 말씀이 자라지를 못하는 것 같다.
3. 주의 깊게 들어야 할 것은 두가지이다
첫째는 하늘로 부터 들려오는 말씀의 음성이고 둘째는 내 속에서 울려나오는 울림이다.
그 두가지를 명확히 듣게 되면 올바른 깨달음 각성이 있게 될 것 같다.
기도하기
말씀의 음성과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