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예수께 표적을 구하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고 하셨는데요나의 사건과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보다 더 큰 것이 십자가를 지며 죽어지는 것입니다. 끝없는 희생과 용서로 십자가지는 삶을 보여주는 것이 내가 보일 표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죄 사함받고 구원의 기쁨을 누렸다면 말씀으로 양육 받으며 내 영혼으 집을 채워야 합니다. 성공과 기복의 가치관이 구원과 거룩의 가치관으로 바뀌어 주를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아버지의 뜻대로 예수님을 믿고 말씀에 거하면 예수님의 가족이 되므로 육적가족을 초청하는 것이 가장 큰 효도이고 우애입니다.
주님! 더러운 귀신이 나갔어도 악하고 음란한 세상 가치관을 끊지 못하면 일곱 귀신이 들어와 처음보다 형편이 더 어렵게 된다고 하셨사오니 먼저 나와우리 속에 악과 음란을 성령으로 결박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고오늘의 말씀을 두렵고 떨림으로 받게 도와주소서.
2023년 새해에 접어들며 날마다 통증이 더해지며 또 다른 병이 발병하여서 몸과 마음이 긴장하며 오늘만 잘 살아라. 오늘도 무사히 밤을 지새우며 하루를 넘기며 2월로 접어드니안도의한숨이 먼저 나오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사람이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에 맞춰 배설하는 것도 참 중요함을 느끼며 관장약의 도움을 받아 급한 불은 껐으나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는데도 4일째 소식이 없어서 장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또 객혈이 멈추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입원을 하고 수술을 받았을까 싶으며 날마다 통증과 함께 감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육신의 가족과 함께 사랑하는 영적 지체들 앞에 십자가지는 삶을 보여주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이제는 구원과 거룩에 초점을 맞추며 주를 위해 헌신하게 하소서. 날마다 말씀의 인도를 잘 받아 믿고 감사와 평안을누리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