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선택,하나님의선택
작성자명 [김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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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2
창조주 하나님을 위해 감히 피조물인 우리가
그를 위해 무슨 집이나 안식처를 짓겠다는 우리의 선택에
우리의 겸손한 마음으로 통회하는것과
내말을 두려워하는 자를 선택하시겠다는 하나님
자기 멋대로 죄짓는일을 기뻐 선택한 자의 제사는
수소를 드리면 살인과 다를바 없스며
양으로 드리면 개의 목을 꺾는것 과 다를 바 없스며
그들의 소제는 돼지피를 드리는것과 같으며
그들의 분향은 우상을 찬양히는것과 다름 없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불러도 대답지 않고 말하여도 듣지 않고
악행과 하나님 기뻐하지 않는것을 택한자들에겐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재앙과 형벌을 택하신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두렵게 여기며 그말씀 듣는것을 택한자 에겐
나를 섬긴다는 이유로 너희를 미워하고 조롱하고 따돌림 당할찌라도
하나님은 그들이 성에서도 성전에서도 벌하심과 수치당함을 선택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택만이 확실해 진때
내백성이 탄생할때가 되었을때는
시온은 해산하는 고통을 겪지않고 순산하는 여인처럼 되었스니...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든 슬퍼하는 자든
예루살렘과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하십니다.
이것이 우리에겐 한없는 은혜이며 복음입니다.
이후론 우리의 어리석고 미련한 선택의 여지는 사라지고
오직 여호와의 보호와 돌보심과 위로와 평화가
강같이 하수같이 넘칠것이며
하나님의 일방적인 선택으로
그를 섬기는 종들은 돕고
원수들에겐 그분의 분노만이 있게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