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일 큐티 본문 : 마태복음 12장 22절 ~ 30절
묵상 : 29절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 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 하리라
제목 : 결박 당해야 할 내 생각
질문 : 성령의 도움으로 내속에 결박 당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백수의 시간 17일째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 받기 힘든 하루 하루의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제 부로 실업급여 수급을 위해 고용 센타 에서의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해 놓은 상태 입니다 그러나, 마음속 에 석연치 않은 시원함이 있습니다 센터 에서의 일이 처리가 일단락이 되어야 그 다음 단계를 위해 나아갈 수 있는데 서류가 처리가 안 되어서 내일 배움 단계로 갈수 없는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강한 자를 결박을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저는 내성적인 성격 탓에 제 권리를 잘 주장을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다행이 도 성인이 되어서는 그런 성격이 조금은 완화 되었지만 완전하게 내 권리를 주장하고 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지금처럼 두 곳 회사에서 서류가 처리가 안 되었어도 조속한 처리를 위해 촉구 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 한번 전 회사에 내가 필요한 서류를 요구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당연히 해 주었겠지 ? 하는 마음에 손을 놓고 있는 저의 모습인데 그도 그럴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으니 그렇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두 회사는 내게 강한 자로 남아있습니다 그들의 서류처리 결과에 따라 나의 다음 일정과 실업급여 수급의 여부가 달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 그것은 단순이 내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내가 결박 당해야 할 것은 하나님보다 앞서 나가는 내 생각 일 것 같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결박 해 놓으신 것을 내 스스로 풀어보려고 안간힘을 써 보지만 이내 제 풀에 꺽여 쓰러지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왜? 나에게 이런 결박된 시간을 살아가게 하시는 걸까 ? 라는 의문을 가져 봅니다. 작년말에 초원 부목자 모임에서 나눔을 하는데 그때 당시는 저는 나눔 질문에 고난이 없어서 나눌 것이 없다고 했었던 것이 문득 기억이 납니다 하나님 께서는 나의 현재의 결박의 시간을 통해 이전에 부목자 모임에서 다른 집사님들의 고난을 들었을 때 체율 하지 못하며 지나왔었던 시간을 회개케 하십니다 이후로 나의 생각을 조금은 접고 하나님과 공동체에 묻자와 가는 저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적용 : 1) 공단에서의 일이 처리 될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2) 서류 처리 기간에 내일 배움 종류를 꼼꼼이 검색해 보겠습니다
기도: 주님 오늘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하려고 힘쓰니 내 온몸에 힘이 들어가고 그로 인해 온몸 구석구석이 아파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로 하여금 게으름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무기력증 에 빠지지 않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휴직기간 이라도 무언가 항상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 갈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내 생각을 접게 하시고 온전케 하시고 회복케 하시는 주님의 말씀으로만 살아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