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같은 하나님의 속성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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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2
어제는 금요철야 예배 후에 교회에서 오늘 찬양 축제에 해야 할 일들을 마무리 점검 및 함께 기도 하느라고 12시 30분쯤에 집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애쓰신 준비위원장님, 김현석목사님 등 모든 분들의 수고를 주님께서 다 알고 계시며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갚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3시 중앙침례교회에서 주님을 향한 찬양이 울려 퍼지며 주님의 이름이 높여지며 수원지역에 충성된 일꾼들이 많이 육성되며 직장선교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9835;
수원시 인근 도시에서 새벽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수원시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만나보니 반갑습니다.
우리 교회는 좋은 교회입니다.
요즈음 대수가 예쁜 암송카드를 받는 재미로(?) 새벽예배에 함께 참석을 하고 있으며 오늘은 목사님으로부터 안수기도를 받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지혜와 대수가 말씀을 보며 기도하는 아이들로 자라도록 그동안 기도하며 지도를 하였는데 주님이 대수의 마음을 열게 하시어 새벽기도회까지 참여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말씀은 에베소서 2장 8~9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이번 주에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를 배우고 있습니다.
#61569; 전지성 #61570; 편재성 #61571; 전능성 #61572; 영원성 #61573; 불변성과 같은 비공유적인 성품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오늘은 공유적인(함께 하는), 자연적인, 도덕적인 성품을 배우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도덕적이지만 비도덕적인 존재입니다.
#61580;거룩성입니다.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벧전2:16)
우리도 세상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 구별되어야 합니다.
말, 생각, 가치관, 해동 등 일거수일투족이 그리스도인다워야 합니다.
#61581; 의로움입니다.
그것은 선하고 정당한 것입니다.
옳을 義자는 양밑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에서 흘린 보혈을 믿음으로 의롭게 되며 구원을 받게 됩니다.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택한 백성들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으면 의롭다고 인정하여 주시며 이것이 칭의입니다.
#61582; 정당성입니다.
도덕적 표준을 세우고 정정당당한 모습입니다. (justice)
우리가 정정당당하게 살 때에 주님이 기뻐하십니다.
#61583; 선함입니다.
복음은 good news이며 성도들도 선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을 기록한 목적 중 첫째는 불신자들이 성경을 읽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고 둘째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마귀를 이기려면 예수님을 믿으면 되고 생활이 변화되어 예수님을 닮아 가면 됩니다.
우리가 친절과 자비의 성품으로 가지며 살아가야 합니다.
#61584; 사랑입니다.
#61585; 은혜입니다.
아무런 자격도 없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공짜로 받는 것이 은혜입니다.
구원은 자격가지고 받는 것이 아니고 믿으면 공짜로 받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속에 은혜가 늘 넘친 것을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61586; 긍휼입니다.
이것은 충분히 줄 자격이 있는데 안 주시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므로 형벌을 면치 못하지만 그대로 주면 큰일 날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은혜와 긍휼로 구체화 됩니다.
때로는 자녀를 사랑하는 진노의 채찍도 합니다.
어렸을 때에 공부는 안하고 물고기 잡는 일로 놀다가 집에 오면 뽕나무 매를 만들어 오라고 하였는데 그 것 만들다 보면 회개를 다 하게 됩니다.
#61587; 진실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이 가치의 기준이 됩니다.
내 마음이 기뻐하더라도 주님이 기뻐하지 않는다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학교는 진화론을 가르치고 교회는 창조론을 가르치고 있는데 성경은 창조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을 교회학교에 보내야 합니다.
우리 속담에 명태와 여자는 두드려야 제 맛이 난다고 하였지만 한 몸을 어떻게 두드리겠습니까?
상식이 성격에 위배되는 것을 종종 봅니다.
떼돈을 번다고 하여도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을 일이라면 그만두어야 합니다.
주님은 거룩하시고, 의로우시고, 정당하며, 선하신 분이십니다.
또한 사랑이시며, 은혜이시며, 긍휼하시고, 진실하신 분이십니다.
아멘 이라는 말은 ‘진실입니다’ 라는 말입니다.
우리 모두의 삶이 주님 안에서 예가 되는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