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모태신앙 나는 당대 신앙으로 부부갈등으로 26살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그렇게 만난 하나님을 너무 뜨거 웠다 호호 불어 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매일 느꼇고 그렇게 나의 신앙은 단단해졌다고 믿었다 그러나 세아이양육의 고됨과 남편의 물질우상 그리고 부재 그러나 그 부재로 인해 나는 내안의 자기연민으로 내안의 악을 다시중독으로 나왔다 남편은 아직도 쉬지않고 사업의대한 야망과 물질의 갈급함을 나에게 이야기한다 그러나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을 죽일까 의논하는 바리새인들처럼 남편을 정죄하고 또다시 동업을 하고 싶은 너의 핑계라고 나의 소견의 옳은 대로 따지고 든다 내악함은 잊은체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나의 악을 보게된다 내가 택한종 곧 내마음에 기뻐하는 바 사랑하는 자로다의 말씀 처럼 하나님이 사랑하는 남편이 처절하게 자기야망과 목장의 처방 사이에 갈등하는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내가더 악한 죄인임이 인정된다 남편의 연약한 마음을 상한 갈대를 꺽지 않고 심지를 끄지 아니하도록 늘 꺠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한다
남편의 이야기에 좀더 말씀으로 무장하고 대할수 있기를
매일아침 아이들 등원후 큐티하는 시간을 가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