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25일 주일설교] 평강이 있을지어다 (베드로전서 5:7-14) - 박재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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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31(화) 내가 사랑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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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상현]
댓글
0
날짜
2023.01.31
마태복음 12:14-21
○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죽일까 모의 했으나 예수님은 이를 아시고 그곳을 떠나 몸을 피하십니다. 가는곳마다 병자들이 따르니 병을 고쳐주시고 예수님을 얘기하지 말라하시며 이사야의 예언대로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17절) 하시며 상한 갈대와 꺼져가는 심지같은 사람이라는것을 깨달아라 합니다.
※ 내 옆에 상한 갈대와 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그 사람을 보며 상한 갈대와 같은 내 모습을 봅니까?(20절)
○ 소자는 어제밤 늦은 시간에 잠을 자려고 하는데 한통의 전화가 아내에게 걸려왔습니다. 이밤에 누굴까 했는데 처남댁 이었습니다. 아내는 거실로 나가서 통화를 하기시작하는데 통화가 선생님이 처남댁이고 학생은 아내같습니다. 처남댁은 그렇게 잘한일도 없어면서 근엄하고 당당하게 얘기를 합니다. 결론은 저희로 인해 아들 딸이 잘못되었다이고 지금도 우리가 보석 상자 등을 보내고 있어 잘믿고 있는 가정에 돌을 던지는격으로 당돌하게 올케가 아내에게 얘기합니다. 저는 멀리서 아내의 답변 태도를 보면서 못마땅해 전화기를 뺏어 한마디를 하려했는데, 아내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핸드폰 녹취 기능을 눌렀고, 모든 상황이 끝난후 들어보았습니다. 처남댁은 재산 상속 등과 같은 문제가 복잡히 꼬여 있었는데, 저와 아내가 믿는 사람이 욕심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아내 톡으로 처남은 더 이상 자기들 생활에 끼어들어 훈수 뜨지 말라 하며 오랜 시간을 통화 했습니다. 아내의 통화가 끝난후 저는 아내에게 처남댁은 조카들이 애기때 부모 이상 도움을 주었는데, 지금은 살만하니 이것은 옳고 이것은 잘못되었다는 바리새인 재판장같은 역활을 하려는지 마음이 아픔니다. 그런데 아내는 무슨 죄인처럼 조심스럽게 처남댁의 제기에 공손히 답하는 아내가 저는 싫어서 상대방이 당돌하게 나오는데 이는 이로 악은 악으로 하라는 말씀이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새벽 큐티 말씀에서 예수님의 공의와 심판은 아무때나 싸우는게 아니다. 예수님은 자기들을 따르는 자들과 규합하여 싸우지 않으셨다. 아무때나 맞서 싸우는것이 구원 사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아뿔싸 저는 처남과 처남댁을 공격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같은 아내는 차분히 응대하며 끝까지 구원을 위해서 인내했던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게 짝이 없음을 고백하고, 구원을 위해 처남 가정을 섬길수 있길 소원합니다.
♧ 적용하기
ㅣ. 처남 가정을 위해서 특히 아픈 은채를 위해서 하루에 5분이상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구원보다 세상 유산 상속에 눈이 멀어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또한 구미 어머니 숙소를 편안한곳으로 인도하자는얘기에 아멘은 되지만 평샛 돈 한푼 준비된 것이 없다며 어머니를 무시하는 죄가 있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고 처남과 처남댁을 긍훌해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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