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31일 큐티 본문 : 마태복음 12장 14절 ~ 21절
묵상 : 19절 ,20절
19절 :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절 :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제목 : 꺼져 가는 듯한 나의 심지
질문 : 왜? 하나님은 상한갈대 와 꺼져가는 심지처럼 나를 다루어 가실까?
백수 16일째 오늘이 오늘이 1차실업 인정일 입니다 실업인정을 인정받기 위해 관악 고용 센타 취업지원 설명회장에 실업인정을 신청하러 갑니다 회사에서 퇴사 이후 구정연휴로 또는 나의 휴식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그 동안 내일 배움 카드도 신청이 되어 나왔고 모든 것이 차근차근 잘 이루어져 가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다시금 고용보험 공단에서 전화가 와서 전 회사에서 서류가 아직도 자진퇴사와 이전회사 에서는 상실신고서 조차 처리가 안되었다고 전화를 받는 순간 짜증이 확 올라 옵니다 퇴사하고 나서 며칠 후 바로 실업급여 신청을 했고 또한 며칠 후 내일 배움 카드도 신청을 해서 이제 새로운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는 학원을 어떻게 찾을까 ? 고민하고 있는데 이제 와서 공단에서는 전직 회사에서 처리되지 못한 서류를 거론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금 저로 인해 간담이 서늘하게 하십니다
이제 와서 서류가 처리가 안되어서 실업인정을 받을 수 없다니 뚱딴지 같은 소리에 화도 나고 짜증이 나는 것이 오늘 말씀처럼 상한갈대와 심지처럼 하나님께서는 나를 다루어 가십니다 그리고는 내 생각에 왜? 나는 상하지 않으면 안될까 ? 굳이 상한 갈대가 되어야만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고 끌어가게 하실수 밖에 없는 것일까 ? 상하지 않고는 인도하시고 끌고 가실수 없는 것일까 ? 하는 묵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가정과 나의 삶을 주셨고 그때 마다 감사의 조건으로 하나님께 나아갔지만 , 감사의 뒤에는 항상 내 걱정과 근심이 뒤 따라가는 것을 겪었고 그런 시간을 되풀이하는 악순환을 하게 됩니다 왜 ? 그런 것일까 ? 오늘 하나님께서는 이런 상한갈대 같은 나를 꺽지 아니하시고 꺼져가는 나의 구직의 평탄치 않은 환경 가운데서 심지를 끄지 아니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 주님은 저를 오늘 큐티 본문제목 ampldquo네가 사랑하는 자amprdquo 으로 위로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돌아보면 순간순간 나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하여 주신 손길과 나의 심지가 행여나 꺼질세라 감싸고 안아주시며 이끌어 오심을 기억 합니다 그리고 심지를 끄지 아니하시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 까지 하신다고 합니다 저는 세상에서는 패배자 입니다쓸모 없어서 내어 침을 당한 자입니다 그런 저를 주님은 ampldquo심판하여 이길 때 까지 나의 심지를 끄지 아니하신다고amprdquo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말씀 입니다 저는 세상적으로나 영적으로 무지하고 연약한 자입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를 어찌 살아야 될지도 몰라 세상적으로 근심만 하고 있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러나 ampldquo나를 인도하시는 분이 나의 심지를 끄지 아니하신다고amprdquo 합니다 그 주님의 언약의 말씀으로 오늘 하루도 백수의 때를 잘 보낼 것 입니다
적용 : 1) 1차 실업급여 신청인 오늘 설명회에 서류를 잘 챙겨가겠습니다
2) 내일 배움 카드로 가정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원을 잘 선택 하겠습니다
기도: 주님 오늘 1차 실업 인정일 입니다 서류처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주님 , 이후로 저의 내일 배움 카드로 배울 수 있는 종목을 잘 선택해서 가정경제에 보탬이 될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연약한 인생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