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30 안식일의 주인마태복음12:1~13
안식일에 밀의 이삭을 잘라 먹는 일과 손 마른 자를 고치는 예수님에게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다고 비난을 하지만, 예수님은 모든 것이 율법에 기록된 참뜻을 알리며 율법으 지키고자 하는 것은 한 영혼을 살리는 것임을 알려주십니다 덮어 신앙으로 말씀을 제대로 알지도 해석도 할 수 없었던 저도 율법으로 내 기준을 삼고 옳고 그름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였습니다 내 기준에 부족한 사람을 무시하고 조롱하며 이게 맞느냐를 따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며서도 내가 어떤 잘못을 하는 것조치 인식하지 못한 영적 맹인으로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정오의 빛처럼 나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으로 인해 영적 눈을 뜨게하시고 보는 것만다 주의 눈으로 보려고 애쓰며 감정을 조절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작년에 전도한 남편의 직장 동료는 말씀이 없이 평생을 살아왔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곤고한 인생 가운데 십여년만에 남편과 다시 일을 하게 되면서 저를 처음 본 말이 사장님네는 교회 다니니까 잘 되시는 것 같아요 하는 말이 저에게 보이스로 들려 이제는 함께 동역하는 자로 서로 격려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서로 가정의 많은 부분을 알고 있는 동역자가 되어 남편과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행하는 모든 일이 세상과 율법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기준과 법대로 말씀하시고 전하시니 이제는 안식일의 참 주인인 주님로 참 평안과 안식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명절부터 함께 하시던 어머님이 여러날 며느리 힘들게하셨다며 오늘 시골로 내려가시는데 기도문을 공유하며 우리 가문을 위해 함께 기도할 동역자가 되어 자녀들에께 볶음을 전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가문과 가정의 모든 일들이 합당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섭리 안에 잘 머물며 열매 맺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새 날을 여시고 우리와 함께 하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