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큐티를 하면서도 교만한 것은 무엇인가?
2. 고난으로 주님을 찾게 하신 것이 있는가?
3.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1. 큐티를 하면서 마음 깊은 속에 아직도 회개하지 않는 것이 있음을 안다. 무엇인지 모를
찜찜하고 무언지 모를 안개가 그를 증명하고 있다. 투명하게 맑게 비쳐져야 하는데 아직도
희뿌옇다. 그게 무얼까. 회개하지 않은 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나도 궁금하다.
더 철저하게 기도해보아야 겠다.
2. 재정적으로 앞뒤가 꼭 막힌게 고난이라면 고난이다. 현재는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방향은 알겠는데 구체적인 실천이 지지부진 잘 되지를 않고 있다. 이러다 앞뒤로 진퇴양난
되는 것 아닌지 초조하기도 하다. 평강이 필요하다.
3. 주님께서 주시는 멍에는 가볍다고 하셨는데 현재 나에게는 왜 이다지도 무겁게 느껴질까
주님께 나아가자. 그리고 맡겨드리자.
또 아프다. 며칠 아프지 않더니 ...통증...
기도하기
주님 내 멍에를 내려놓고 주가 주시는 멍에를 메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