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23(주일)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0-30
○ 예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십니다. 주님은 이런 고난가운데 있는 자를 부르시며 그말씀에 순종하면 반드시 쉼을 주십니다.
※ 내가 주께 가지고 나아가야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무엇입니까?(28절)
○ 소자의 아내는 저에게 사랑받고 싶에서 큰딸을 가슴으로 낳았고, 저는 죄에서 쉼을 누리기위해 작은 딸을 가슴으로 낳게되었습니다. 양육의 대부분은 아내가 수고하고 있습니다. 백일도 되기전에 가족이된 아이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중 3, 초 6 학년이 되어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들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고 아이들을 힘들게 할때가 많습니다. 몇일전에도 작은애가 장농에 숨어 있다 잠들었는데, 저는 갑작스러운 소리에 놀랐다고 화를 내니 참 한심한자입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넘겨도 되는데 순간 놀라서 혈압이 올랐갔다며 난리법석을 떠는 1도 사랑이 없는 자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아내가 작은딸에게 여러가지 복합적인 잔소리를 하니 집 나가서 친구집에서 하룻밤을 자고 들어왔는데, 공동체에서 기도해주셔서 무탈하게 돌아왔지만 다음에 집나가면 다리몽둥이 거덜 난다고 했습니다.
이런일을 당하면서 두딸이 조금 장성하면 부모품을 떠나면 어떡하나 아이들 구원이 생각났습니다. 주님 아이들을 만져주옵소서 큰딸도 상처가 많지만 말없이 잘하고 있는데, 이아이도 아픔니다. 둘째는 행동으로 옮겼으니 아픔이다. 이제 두아이들 주님의 손에 내려놓습니다. 주님이 책임져 주셔서 쉬게 해주옵소서.
♧ 적용하기
1. 주하가 잠자기전 큐티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우리 두딸에게 쉼을 허락하주시고, 저희도 혈기부리지 않고 서로사랑하게 하옵소서. 특히 동생내외가 교회로 모이지 않고 혼자서 예배드린지 2년이되었습니다. 불쌍히여겨 주셔서 공동체로 나와서 쉼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