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온전히 받길 원하시는 주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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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1
하나님께 주일 성수를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 온전히 못드렸음을 회개합니다
공부한다는 핑계로 동네교회에서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상당히 섭섭해하신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보니까 잘 알겠습니다
저는 제가 섬기는 목사님께 2개월전에 양해를 구했습니다
그래도 좀더 온전하게 드렸으면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기도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온전하게 본심을 주님께 고백하고 같이 만나면 영혼이 살아납니다
그런데 대충대충 형식적으로 하면 아무 감동이 없습니다
주님의 임재가 있으면 평강과 기쁨이 있습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느낄수있으면 환경의 지배에서 벗어날수있습니다
주님과의 깊은 만남을 사모하고 시간을 쪼개어서 매일 만나야 할것입니다
잘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노력해야합니다
저는 주로 일상생활에서 주님을 계속 묵상하는 편입니다
아마도 제가 약점이나 컴플렉스가 타인보다 많다보니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지않고는 힘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보다 잘 안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잘못하면 속으로 욕을 많이 합니다
속으로 주님 사랑하면서 속으로 사람을 욕하면
이중적인 사람이라고 고백할수밖에 없습니다
이 이중성을 계속 고쳐갈것입니다
성경말씀처럼 선에는 민감하고 악에는 둔감할수있도록 계속 말씀으로 나 자신을
바울의 고백처럼 쳐서 복종시키겠습니다
어차피 부족한 인격,실력등을 가졌기에 더 많이 주님과 교제할수있습니다
그래서 나의 부족이 오히려 주님과의 교제시간이 항상 있을수밖에 없기에
이것은 감사한 부분입니다
매일 발전해야한다는 마음이 강박관념이 아닌 거룩한 주님을 닮기위한
바른 크리스챤의 자세처럼 제 스스로에게 훈련하면 좋겠습니다
남이 싫은 소리해도 파르르 떨지 않을 큰 인격과 함께
타인 보다 많은 노력으로 훌륭한 실력을 갖추고
그리고 타인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빛의 크리스챤이 되고싶습니다
그럴려면 체력보강도 운동을 통해서 해야될겁니다
뭐든지 노력없이는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주님께 얻는 축복도 매일 주시는 성경말씀을 읽고 공부하고 시간내어 기도하고
찬송하며 예배시간을 가져야 영적으로도 맑고 깨끗한 상태가 유지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빛의 자녀로서 넘어지지않을 힘을 성령님께 공급받을수있을겁니다
세상에 쫓기는 모습속에 한없이 처량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면 안되겠습니다
며칠을 위가 아파서 고생하고 식중독이 걸려서 이틀을 설사와 고열로 시달렸습니다
그래도 빨리 회복시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제 할일을 열심히 처음처럼 계속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