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내게 고정관념이나 선닙관은 없는가?
2. 내가 침노해서라도 갖고 싶은 대상은 무엇인가?
3. 내가 돌아가야 할 섬김의 자리는 어디인가?
묵상하기
1. 형에게 물었다. 나는 왜 사람들과 섞이지를 못할까?
대답왈 : '네가 네 의견을 너무 옳다고만 주장해서 그래'
내가 내 고정관념, 선입관을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면이 있다는 말인가?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반성해 보아야겠다.
2. 갖고 싶은 것, 그것은 평화로운 마음이다.
화평이다. 평강이다. 어떻게 해서라도 얻고 싶다.
3. 섬김의 자리
애처로운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고
슬픈 사람이 있으면 기쁘게 해주고 싶고
가난한 사람이 있으면 나누어 주고 싶고
낙담하는 사람이 있으면 위로해 주고 싶다
이게 내 본심이다. 기회만 있다면. 근데 게으른게 문제다. 그러한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지 않는...ㅠㅠ
기도하기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