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일시적인 화평은 무엇이며 진정한 화평은 무엇인가?
2. 내가 현재 져야 할 십자가는 무엇인가?
3. 나는 나를 존중하는가?
묵상하기
1. 믿음과 상관없는 육적인 가족에 대한 사랑은 일시적인 화평일 뿐이다.
믿음안에서 새롭게 거듭난 가족간의 사랑이 진정한 화평을 가져온다.
2. 끊임없이 불어닥치는 생각으로의 여러 죄패를 모두 끊어내고 성령으로 거듭난
새로운 삶이 필요할 뿐이다. 그를 위해 어떤 십자가라도 달게 받아들여야 한다
3. 믿지 않는 이들이 나를 멸시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존감 하나는 놓지 말아야 한다.
자존심은 버릴지언정 자존감은 누가 뭐라 할지라도 드높게 가져야 할 것이다.
아무리 내가 형편없는 죄인일지라도 하나님앞에 죄인이지. 사탄앞에 죄인이 아니다
죄인인 동시에 나는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것이 중요하다
기도
오늘 또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나게 하여 주심을 새삼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