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나는 늘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칭찬 받기를 원하고 있지는 않는가?
2.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않고 허무주의에 빠져 살아오지는 않았는가?
3. 나는 상대에게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가?
묵상하기
1. 겉으로는 드러내지는 않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존을 위해서 인정을 받아야 하는
있던 적이 많았기에 은연중 인정 욕구에 시달렸던 것 같다.
2. 인정을 받지 못하고 배척을 받을 때는 에라 될 대로 되라 하고 허무주의에 빠져 낙담할 때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대부분 직장인들이 그렇듯이...
3. 요즈음 들어서 더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미고사]를 의도적으로 표현하려 애쓴다
그게 나를 대하는 상대의 아픔까지 치료하는 열쇠가 되는 것을 느끼고 있다.
뒷 부분의 간증을 읽으면서 심히 마음이 아팠다 역시 비슷한 아픔을 가진 가족의 한사람으로서
느끼는게 많았다
그 가해자가 바로 내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형태는 다르지만...
기도
아버지 이 모두가 구원의 한 구속사의 형태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