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을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듯이 우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를 아는 것보다 하나님이 나를 더 잘 아시며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보다 주님이 나를 더 사랑하고 귀히 여기십니다. 자신을 부인하는 것은 내 혈기와 자존심을 내려놓고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므로 나를 부인하고 주님을 드러내면 나를 세워주십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을 듣고 양육을 받을수록 가정이 중수된 것은 내 혈기와 자존심을 내려놓고 내 윗 질서인 남편에게 미안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했기 때문에 남편 속에 자리잡고 있던 혈기와 분냄을 가라앉힐 수 있었습니다.
교회와 세상 속에서도 윗 질서 옆 질서 아랫 질서에 순종하여 미안합니다.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한 것이 관계를 부드럽게 하였고 이웃에게 본을 보일 수 있는 근원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길 들을 때면 늘 잘 들어주며 공감해주었기에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며 하나님 앞에서도 떳떳할 수 있었습니다.날마다 시간마다 때마다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 부르면 내 안에 계신 주님이 지혜를 주시고 생각나는말씀과 함께 깨달음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속 마음의 생각을 아신 주님이 그때마다 통증이라는 선물을 주셔서 깨닫게 해주셔서,이제부터는 나와 늘 함께 하시는 주님만을 두려워하겠습니다.낙심이나 불평의 마음을 갖지 않고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