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이 50%도 되지 않읍니다.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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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27
마태복음 11장11~19찬송444
16~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고 같도다
남의 말을 잘 인정하려 하지 않는 못된 습성 때문에 내게 좋은 말도 무조건 부정해 놓고
들었던 지난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마음은 꼬이고 꼬여서 무엇하나 긍정적이지 못하고 안돼 안돼 하는 부정적은
생각으로만 살았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저의 악한 마음을 보게 하십니다
말씀 절절마다 저에게 적용할 말씀이 너무 많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무신론자 같은 모양으로 겉포장만 교인모양을 하고 다니고
성경말씀은 하나도 모르고
겨우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을 외우는데
성경책이 바뀌면서 사도신경과 주기도문도 바뀌어서
아직 새로 외우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웃음보다는 눈물이 많다는 것입니다.
유명하다는 코메디 프로를 보아도 별로 웃음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아픈 프로를 볼때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웃고 춤출때가 있고 울고 가슴을 칠때도 있어야 하는데 비 정상적인
모습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악하게 살까봐 슬퍼 하는 마음만이라고
가지고 있게 하시나 봅니다
오늘도 내게 오신 예수님의 말씀이 내 속에 꼭꼭 박혀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며칠전 남편의 새 차가 나오면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저녁에 남편에게 말을 해 보았는데
확률이 50%도 되지 않습니다.
99.9%의 확률이 될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날이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