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
예수의 소문
마태복음9:27-34
1,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님이기에 나의 죄와 고통을 불쌍히 여기실 것을 믿고 주께 부르짖습니까? 마9:27
논문 글쓰기가 잘 않되었으나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방법이 생겨 감사하다.
2, 예수님이 나의 연약한 부분을 만지실 수 있도록 예배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까? 내 자존심과 체면 때문에 예수께 나아가지 못하는 모습이 있습니까? 마9:28-29
수요 예배는 온라인으로 드리고 있다.
3, 지체들의 간증을 통해 예수님이 하신 일들을 보고 들으면서도 우연히 혹은 세상의 힘으로 된 일이라고 폄하하며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마음은 없습니까? 마9:33-34
시간에 따라 변하는 말에 거짓말하며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내가 가로채지 않고 기도한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