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장 31절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맹인 두 사람이 '다윗의 자손 예수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소리 지릅니다.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주여 그러하오이다' 주님은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성령으로 거듭나고 회개한지 42년째를 맞으며 나름 양육 받고, 헌신 봉사한다고 했지만내가 얼마나 뼈속 깊이 죄인이며 맹인인지 깨달아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고백하니 내 눈을 만지시며 '네 믿음대로 되라' 하셔서 아멘! 받았습니다.
초등 6학년 소녀 시절에 찾아오신 예수님을 이런 저런 핑계 대며 세상을 좇아 21년을 헤매다가 직업 학벌 내집 건강 집안 등 결혼 조건을 두루 갖춘 사람을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었지만 살 소망이 끊어질만한 환경이 되자 비로소 맹인처럼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니 즉시로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광야 40년의 훈련을 받으며 억울하고 힘들어 불평 원망도 했지만 회개한 후 끊임없이기뻐하며 찬송하고 기도하며 지금까지 올 수있었던 것은 오직 주님이 나와 함께 해주셨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설날 아침을 맞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이 함께 모여 남편의 식기도로 감사드린 후 갓 붙인 전과 함께떡국을 맛있게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까지도 죽을 먹으며 17일 째 허리가 아파 바로 앉아있기 힘들지만 책상을 의지하여 묵상을 기록합니다.
2부 예배때까지 1시간 남았으니 그동안 누웠다 일어날게요. 전동 침대를 의지하여 오늘 아침부터좀 쉽게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시고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용하기 : 주일 예배 드리고,오늘의 분량 말씀 잘 듣고 마음에 익히며 삶속에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