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나는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며 주께 부르짖는가?
2. 내 자존심과 체면때문에 예수님께 나아가지 못하는게 있는가?
3. 예수님을 폄하하며 인정하지 않는 것은 없는가?
묵상하기
1. 이제도 오시고 장차 오실 이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매일 부르짖사오니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 장차 오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께서 외면하시면 나 어디 가오리까 이 죄인 불쌍히 여기소서'
2. 자존심 체면이 웬 말인가 온통 벌거벗고라도 예수께로 나가고자 한다.
나의 모든 것을 치료받기 위해서라면 무엇을 못한단 말인가?
나의 수치를 모두 드러내겠사오니 나를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나는 당신이 아니면 존재하지 못합니다.
3. 물론 때때로 있다.
진화론에서조차 인간들이 주장하는 것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폄하할 정도까지는 아니나
회개기도를 한다. 불신의 사탄의 세력을 물리치도록.
적용하기
1. 끊임없이 들어오는 의심의 세력을 물리치도록
2. 어제 약속한 희망나누기 확인하기
기도하기
다윗의 자손 장차 오실 주여 이 죄인 불쌍히 여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