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나를 예수님 앞에 엎드려 절하게 만드는 힘든 가족이 있는가?
2.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나으리라는 믿음이 내게 있는가?
3. 내 기도가 지체될 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가?
묵상하기
1. 동생과의 문제 때문에 살기를 품었던 누나와의 관계. 몇 년째 연락이 끊긴 상태이다.
나의 주변은 온통 내가 스스로 관계를 다 끊어버린 형국이다. 심지어는 아들 딸까지도.
스스로 감옥에 갖혀 산다.
2. 겉옷만이 아니라 그림자라도 보기만 하여도 낫겠다 싶었다. 그렇지만 그림자도 볼 수 없었다.
음성을 듣고 싶어 밤새도록 산속을 헤맨 적도 숱했다. 누구한테 지지 않을 만큼은 예수님 찾아 돌아다닌 듯싶다.
가장 가까운 내 속 에다 두고 말이다.
3. 가장 기다리기 어려운 고개가 기도의 기다림 고개가 아닌가 싶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결국은 참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지 뭐 하고 만다.
기다림 고개 참 넘어가기 힘들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다 들어주셨다
적용하기
1. 예수님의 그림자만 보아도 낫겠다는 믿음을 갖기를
2. 연락이 끊긴 누나에게 연락할 방법을 찾겠습니다.
기도하기
나의 잘못으로 관계가 틀어진 이들 가족 관계를 올바로 회복 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