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9:9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작년 8월 18일부터 시작된 나의 간증이 5달이 지나2023년 1월 15일에6년 간의 성령행전인 사도행전이 끝나며 설교 제목대로우리들 행전를 쓰기 위해 함께항오를 이루어가는 이 때에 주님은 육적으로 병들고 뼈속 깊이죄인임을 깨닫고 회개에 이르니 모든 사역이 끝났다고 생각한 나에게마태에게 나를 따르라며 제자로 불러주신 말씀이 나에게도 동일한 음성으로 들려 감사함으로 받았습니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신 말씀대로,내일부터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데 아직 진짜 죄가 무엇인지 잘 보이지 않는 바른생활 교과서 같은 작은 딸과 남편이 함께 지내도록 은혜를 주셔서 이런 귀한 황금 연휴에진짜 구원의 잔치를 벌이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주님! 지혜를 주세요.
'새술은 새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하셨는데 주님의 새부대인 우리 가족이 말씀 안에서 양육받고 새술이 되어 천국잔치에 초청된 많은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 기도가 모든 사역에 기초가 된다는 말씀대로 구원을 위해기도 쉬는 죄를 범치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