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어떻게 나 같은 자가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을까? 예수님께서는 어찌하여 나같은 자를 불러 주셨을까?
2. 나는 병든 자임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가?
3. 나의 교만이 예수님을 가로막고 있지는 않는가?
묵상하기
1. 나같이 상처만 있고 의심 많고 완악한 죄악으로만 가득한 자가 어찌하여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었을지 나도 의심이 간다. 아무도 믿지 않던 나인데 어떻게 예수님을 받아들였을까?
그것은 내가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나를 받아 들인 것 이리라
어째서 나를 받아들이셨을지는 내가 병자라서 그랬다고 생각할 수 밖에
다른 것은 모르겠다.
2.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걸 당연한 걸 묻고 있네
3. 교만이랄 거까지는 없지만 가끔은 이만하면 나도 잘 따라가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바로 그 때가 넘어질 때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기에 바로 경계 태세에 들어간다.
적용하기
1. 가만 가만 조심조심 늘 사탄을 경계하자
2. 오늘 대하는 사람마다 노트에 기재하고 내가 대하는 태도를 기록하기
기도하기
대하는 사람 마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길 수 있도록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