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9: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1월 19일(현재 미국시간) 말씀에 침상에 누워만 있던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침상채 데리고 나온 것을 보고
이는 세상 공동체가 아닌 영적 공동체 사람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영적공동체는이 중풍병자를 불쌍히 여기고
귀찮게 여기지 않고 예수님께 사랑과 정성으로 데리고 나온 것이 세상 공동체와 다릅니다.
우리들교회로 말하자면 목장, 교회 중보기도회, 울림기도회, 큐티기도회 등을통해서
아픈 지체를 위해서 중보기도를 하는 것이 오늘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침상채 데리고 나온 것과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들 공동체에서는 예수님께 올려드리는 중보기도와 중보하시는 지체들의 믿음을 보시고 죄사함을 얻어 구원에 이르고 병도 낫는
놀라운 성령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중보기도의 위력과 중요성을 새롭게 느낍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저의 외손녀(장리안)가 뇌손상으로 인해 눈이 안보이고 생후 22개월인데 아직 말을 하지 못한 광풍 상태에
있으나, 어제 수요설교를 하신 윤재은 권사님이 딸부부와 저희 부부의 죄사함을 위해서 리안이가 십자가를 지고 있다고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며 목장에서애통하게 기도해주십니다. 그리고 담임 목사님부터 온 성도들이 사랑으로중보를 해주시고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리안이를위해서 중보를 해주십니다. 담임 목사님은 리안이가 복이 있다고 하신 말씀이 인정이 됩니다.
정말 많은 지체들의 중보가 리안이를예수님께 침상채 데리고 나온 것임을 오늘 하루종일 묵상이 됩니다.
이제 이 중보기도로 주님이 우리리안이와 딸 가족의 죄를 보고 회개케 하시고 죄를 사하시며,
하나님의 때에 리안이를 다시 보게 하실 것이니 이제 안심하라는 말씀으로마음의 평안을 얻습니다.
리안이를예수님께 중보와 사랑으로 데리고 나오신 담임목사님과 여러 지체들, 특히 딸 부부 목장차승균장로님/윤재은 권사님과
목원들, 여자 목장 서경진권사님과 목원들의 사랑과 정성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리안이를 위해 중보해주신 지체들의 사랑과 기도의 빚을 다른 힘든 지체들의 중보에 열심히 참여하여 갚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