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9: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을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예수님이 본 동네에 이르시니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데려옵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에게 네 죄사함을 받았다고 하십니다. 서기관들은 이를 신성 모독으로 여기지만 예수님은 죄사함의 권능이 자신에게 있음을 선포하시고 중풍병자를 고치십니다.
예수님은 내가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오는 믿음을 보시고 응답하십니다. 이번에 죽을만치 아픈 통증을 느끼며 주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되었고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며 고치주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체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러 이 땅에 오셧습니다. 나도 이번에 나의 근본적인 죄를 깨닫게 하신 후 사함받은 은혜에 감사하지 못했던 이기적인 모습을 회개하였는데 주님은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다시한번 죄사함받았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에게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고 하십니다.이제부터는 가족과 공동체에 돌아가 과거의 상처와 수치의 사건을 약재료 삼아 증인의 삶을 살며 맡은 역할에 충성하라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적용하기 : 이제부터는 어떤 통증에 시달리더라도 예수님만 바라보고 감사하며 주님만 사랑하며 마지막 사명읗 감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