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9일 큐티 본문 : 마태복음 9장 1절 ~ 8절
묵상 : 2절,3절,8절
2절 :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3절 : 어떤 서기관 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 하도다
8절 : 무리가 보고 두려워 하여 이런 권능을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제목 : 나만의 음란을 즐기며 살았습니다.
질문 : 내가 지금 누워있는 침상은 어떤 모습의 중풍병 으로 누워서 공동체의 손에 이끌려 주님앞에 있는가 ?
저는 우리들 교회에 망해서 왔습니다 그리고 저의 중풍병 은 여자 속옷 음란 이었습니다. 당대 신앙 이었지만 , 그 어느 누구에게도 오픈 하기 힘든 저의 죄 패이자 수치 였습니다 그리고 첫 목장에서 오픈을 하는 과정에서도 저는 수치스럽고 창피해서 오픈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를 거치며 목장마다 음란의 종류와 죄 패를 세세히 오픈 하는 시기를 지나오면서 공동체의 간증과 말씀을 들으며 지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죄의 모습과 죄를 끊어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저의 죄 패가 누구의 죄 패보다 크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렇게 저는 음란이라는 중풍으로 침상에 누워서 지속적인 음란을 행하며 살수 밖에 없었던 인생입니다 그런데 공동체 안에서 나의 어그러진 삶을 하나님 앞에서 공동체 앞에서 나누고 가다 보니 그 정도가 힘이 약해져 있음을 느끼곤 합니다. 제가 난생 처음으로 첫 목장에서 음란의 수치를 오픈했을때 공동체 안에서 공동체 목자님과 식구 들은 저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주고 인정해 주고 ampldquo2절 말씀 처럼 작은자야 안심하라고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amprdquo 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
그러나 내 마음 속엔 목장식구 들을 생각하기를 내가 왜 ? 하나님 앞에서도 기도 하면서도 쉬쉬~~ 했고 감추려 했던 여성들의 속옷 을 취하였던 수치를 왜? 이 사람들 앞에서 앞에서 드러내고 망신을 당해야 하는가 ? 드러내지 않으면 망신살도 당하지 않아도 될 것인데 말이야 . 라고도 생각을 했었던 교만의 모습또한 있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말씀을 묵상한지 어느덧 시간이 꽤나 흘렀지만 , 아직도 저의 음란은 끊어낸 듯 하면서 끊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 백수의 시간 속에서 나 만의 시간이 많이 주어지다 보니 아내 몰래 나만의 음란을 행하곤 합니다 이렇게 3절 말씀처럼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 하도다 처럼 살아갑니다 저의 중풍병의 모습이 이러하다 보니 , 나만의 해결방법 으로 생각해 낸 것은 아내만 생각 하면서 아내와 시간을 많이 보내야 겠다고 생각하고 가능하면 아내와 많은 시간을 같이하다 보니 음란을 행할 시간이 없어 집니다
그리고 , 다시금 , 리턴 부목자 직분으로 사명감당을 하면서 목장보고서를 쓰다가 보니 , 저의 연약한 모습에 회개가 많이 되어지고 끊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 저의 모습속엔 선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신성을 모독하며 나만의 육적인 욕구를 채워 왔던 인생 이지만 끊어낼수 있는 권능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합니다(8절)
적용 : 1)아내와 길을 갈땐 손을 꼭잡고 눈길을 다른여자 에게로 주지 않겠습니다
2)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에 음욕이 올라올 때 목사님 저서나 말씀을 듣겠습니다
기도: 주님 공동체 안에서 많은시간을 지나오고 많은 간증을 들으며 지나왔지만 , 내안에 아직도 끊어내지 못하고 담고있는 음란의 죄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의 연약한 이모습 그대로, 신성을 모독하며 살아왔던 자가 바로 저였습니다 주님 이제는 저의 음란의 침상을 거두어서 죄사함 받기를 원합니다. 주님. 주님 다시 오시는 날에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긍휼이 여겨 주셔서 구원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