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7
너는 나를 따르라
이혼과 자살의 기로에서 하나님을 만나 가정이지켜지고 아이들이 셋이 태어나는 기적을 보여 주셨지만 나는 계속 그 기적만 바라고 하나님 더주실것 없나요 하는 믿음이 있음이 인정이 된다 우리의 연약한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 지셨도다함을 이루려 하신예수님의 은혜는 잊고 좀 살만해 지니 술로 담배로 지나친 소비로 나의 환경을 탓하며 부르심에 응답하지 못하고 있는내모습이 너무 인정이 된다 올해를 시작하며 이제는 세아이육아라는 환경에서 나오길 기도했지만 매일 삶속에서나는 적용이 안됨이 결국은 나의 정죄로 돌아온다 머리둘곳이 없다는 예수님을 따르는 용기를 주시길 기도한다 한때는 병고침의 기적을보이신 하나님을 내열심으로 믿으며 따르려 했지만 지금의 내모습은 부르심에 응답하지 않고 그저 오늘 하루만 더 쉴게요 하며 미루는 게으름의 병을 고침 받기를 원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라는 말씀으로 오늘도 위로와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을 따르길 원한다
적용
매일 짧게라도 묵상하고 큐티를 할수있길
아이들 등원시키고 바로 큐티 먼저 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