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내가 주의 일에 힘쓸 때 내 가족과 자녀를 책임져 주실 줄 믿는가?
2. 내가 여전히 매여 있는 율법은 무엇인가?
3.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을 잘 분별하는가?
묵상하기
1. 정도에 따라 다를 것이다. 무엇이든 너무 지나치면해롭다.
중도를 지켜 경계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가족을 다 몰라라하고 예수의 일만 쫒으면 그 것도 문제이리라
실제로 그런 일로 있어서 문제가 된 경우도 보았다.
그런데 그 것이 또 성경에 나와 있다. 무엇이 옳은가?
[전토와 아비를 떠나 나를 쫒으라]
2.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것. 이 것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쉼을 위해서도 말이다. 율법이 아니라도.
3. 년간계획, 월간계획, 일간계획을 짤 때
중요하고 급한 일을 가장 상위에 그 다음에 중요한 일을 그 다음에 급한 일을
순서에 넣는게 옳은 것 같다.
적용하기
1. 일을 할 때나 말을 할 때나 주의 이름으로 하도록 하자
2. 오늘 계획을 중요한 일 급한 일 우선으로 적용하자
기도하기
일분 일초라도 헛되이 낭비하지 않도록 시간을 아껴쓰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