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내 눈속에 있는 들보는 무엇인가?
2.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깊은 의미는 무엇인가?
3. 나는 내가 받기 원하는 만큼 지체들을 대하고 있는가?
묵상하기
1. 내 지체, 내 아내, 내 형제를 판단하는 罪부터 빼야 한다.
나의 부족함, 나의 분노, 나의 음란함 부터 보아야 한다.
그럴때 나의 지체에 대하여 긍휼함이 생긴다.
2. 구하는 것은 내가 아무 것도 없도 없으니 하나님께 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요
찾는 것은 하나님을 사모하고 갈망함으로 주리고 목마름으로 노력함이요
두드리는 것은 힘든 지체를 보고 다급하게 소리를 치고 외치면서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것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3. 자신을 돌이켜보면
늘 '아니면 말구'로 대하는 것 같다
그러니 상대도 '아니면 말구'로 대지 쯧쯧
그러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성품인걸
고쳐야지 하면서도. 늘 체념하곤 한다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는 없을까?
기도하기
아버지 형제들, 지체 들에게 좀더 적극적으로 따듯하게 대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