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4일 토요일 마7:1~12 [큐티인 묵상 간증]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남편의 거듭남)
마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내가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남을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않고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지 못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십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해야 합니다.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를 깨닫고 빼는 것이 다른 사람의 눈에 있는 티를 빼는 조건이 됩니다. 말씀에 비추어 나 자신을 먼저 살피고 돌아보는 것이 성도의 구별된 삶입니다.
적용질문1 : 지체를 판단하기 전에 내가 먼저 빼내야 할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무엇입니까?
(말씀에 비추어 옳고 그름 따지는 것인데, 사람마다 양육의 차이가 있으므로 먼저 내 눈 속에 들보를 찾아 빼달라고 기도부터 합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의 명령문은 모두 현재의 시제로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하는 기도를 뜻합니다. 영혼 구원이 우리 삶의 목적이 될 때인내하면서 지속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릴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2 : 내가 인내하면서 지속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남편이 주님과의 인격적 만남입니다. 처음 나 자신이 성령을 받고 믿음생활을 하였기에41년을 지속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린 것 같은데 하나님 보시기엔 아직 때가 되지 않은 것 같아 인내하면서 계속 두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녀에게 주신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은 성령입니다. 내가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것을 받게 되었다면 곁에 있는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힘든 지체를 향한 나의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적용질문3 :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대우를 받기 원합니까? 내가 받기 원하는 만큼 지체들을 대하고 있습니까?
(예수님 믿고 그동안 받은 성령의 열매가 때에 맞춰 잘 전해지길 바라며, 지체들을 이타적인 마음으로대하려고 하는데 많이 부족합니다.)
주여! 나 자신을 먼저 살피고 돌아보며 인내함으로 주께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기도를 드리기 원합니다.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주실 것을 믿으며 주께 받은 은혜를 이웃과 나누며 살게 하소서.
*마약 페치를 붙이고 하루가 지나니 등 전체가 아팠습니다. 이틀이 자나며 조금 나은 것 같아서3일이 되어 표시를 하고 떼어낸 후에등쪽을 눌러보니 특별히 아픈 곳이 없어 다른 곳에 붙이지 않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5시간 후에 잠이 깨어 다시 확인해보니 지난 번 바로옆 쪽에 통증이 느껴져새 것을 붙였는데, 3일 후에는 깨끗이 낫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