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나에게 보물은 돈인가? 예수 그리스도인가?
2. 지금 나는 무엇을 염려하고 있는가?
3. 먼저 그 나라 그 의를 구하고 있는가?
묵상하기
1.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 이지만 현실은 내게 그렇지 못하다.
2. 손목이 부러지고 나이는 먹고 실직을 하고 눈앞에 매달 몇 백 만원 씩 독촉장은 날라오고
통장에 잔고는 바닥이고 하나님은 이렇게 매 번마다 시험대에 올려놓으시면서도 지나고 보면
또 매 번마다 까꿍 아빠로 채워주시곤 하신다.
그러면서도 나는 매 번마다 불신하며 불안 초조 해하며 잠도 못 자는 나를 발견한다.
너 언제까지 아버지를 이렇게 불신 할거니?
3. 이제 그만 불신하고 먼저 그 나라(공동체) 그의 의(어린양)(목원들의 기도)를 먼저 구하자
적용하기
목원들의 기도를 수첩에 적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또 내일 일로 걱정하고 근심하여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 승리, 하루만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아멘
추신
모양은 다르지만 [사탄은 늘 우리를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고 낙심하여 공동체에서 떨어져 나가길 기다립니다]
=>그러한 사탄도 쓰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게 나를 연단해 가십니다 '금'으로...'정금'으로...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