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2일 목요일 마6:1~18 [큐티인 묵상 간증] 이렇게 기도하라(주기도문)
마6:9~13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은밀한 구제와 섬김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갚아주시는 상을 받습니다. 믿음과 삶이 일치할 때 하나님이 그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아시기 때문입니다.
외식으로 금식하지 말라는 것은 자신의 상한 심령을 주님 앞에 쏟아놓으며 자기 권리를 내려놓음으로 모든 멍에를 꺾고 주리고 헐벗은 이웃을 돕는 것이 금식의 목적입니다. 참된 금식은 사람들에게 티 내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매달리며 진실히 구하는 것입니다. 그런 금식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도의 응답을 경험하게 됩니다.
[주기도문으로 교회를 위해 기도하라]
이미 주신 땅 마당만 밟지 않고 5가지 영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Nenes 비신자 불신자 Next 다음세대(청소년 신자 비율 3%)Neighbors 지역의 이웃들, 디아스포라 이주민, 난민들, 비전교회들,North 북한, 탈북자
Nations 열방의 미전도 종족을 향해서 영혼구원의 사명을 갖길 바란다고 하시는데 공감이 되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은 이미 알고 있고 실천해 오던 일이며 또 꼭 해야할 일이므로 마음 깊이 새기고 적용하겠습니다.
등 통증으로 8일째 고생하고 있습니다. 2일째 마약페치를 붙이고 있는데 3일이 지나면다른 아픈 곳으로 옮겨야 합니다. 작년 처럼 금세 낫지는 않고, 며칠 더 지나야 될 것 같으며,견딜만큼 아픈 것만 해도 은혜이며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 정말 고맙고, 잊지 않겠습니다.
작은 딸과는 서로 간에 빈 시간이 나면 말씀을 듣자고 하여어제 밤과 새벽에딸과 성향이 맞는 분의 설교를 들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신 말씀대로 혼자 있을 때도 듣기로 했는데 실천에 까지 옮겨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4시간 주님 바라보는 삶이 되기를 원하오니 붙들어 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