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인정욕구가 있는가?
2. 용서해야할 사람이 있는가?
3. 남에게 보이고자 하는 것이 있는가?
묵상하기
1. 솔직하게 부인할 수 없다. 무엇을 하든지 누군가 인정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한쪽 구석에 있다.
누구나 그런 마음이 조금은 있지 않은가?
경중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하지만 이것의 유무가 조그만 누룩이 내 마음 전체를 곰팡이로 뒤덮어
죄의 곰팡이로 뒤덮어 버리기 전에 과감히 떨쳐버리자.
오로지 하나님께로만 향하자.
2. 내가 죄인인데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이 있을까?
다 내가 더 잘못한 것을.
있다 하더라라도 당연히 용서해야 하지 않을까?
3. 내 죄를 공개하고 내 큐티를 공개하는 것 조차
보이고 자랑하는 것이 될까 두렵다.
기도하기
아버지 나의 죄패를 공개하고 내보이는 것 조차 교묘하게 교만함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