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반복적으로 아내에게 열등감을 주지는 않는가?
2. 오늘 급히 화해할 일은 있는가?
3. 아내에게 충실하려 큐티하는가?
묵상하기
1. 아내에게 바리새인처럼 지적질을 잘한다.
지난 주일에도 슈퍼챠저 충전후에 지적질 한 것에 대해 뉘우치고
저녁에 용서를 빌었다.
2. 오늘은 없다. 지난 주일에게 아내에게 용서를 구했다.
아니다. 있다. 하나님에게는 매일 있다. 용서를 구할 것이.
생각으로 매일 범죄한다.
생각으로도 죄를 범하지 않는 수준에 이를 때는 언제일까?
3. 아니다. 하나님께 거룩하기 위해 큐티를 한다.
아니다. 하나님께 앞서. 가까운 아내에게 먼저 충실하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결'
==> '내가 아무리 애써도 하나님의 기준에 이르지 못하는 것을 알고 애통하여 거룩을 간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