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하기
1. 나는 왜 항상 잘 섞이지 못하고 따로 국밥인가?
2.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다. 되라고 하지 않으셨다. 왜일까?
묵상 하기
1. 오래된 친구나 신앙이 같은 사람 외에는 어울리지를 못하고
1분이상 함께 자리를 있기가 어렵다.
좌불안석이다. 특히 직장 회사에서 그렇다.
오직 업무이야기만 할 뿐이다.
혼자가 편하다. 왜 그럴까?
나도 모르겠다.
2. 큐티해설에서 좀 이상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려면' 이것은 약간 이해가 안된다.
앞단에서는 ['소금이 되라' 고 하지 않으시고 '소금이다'라고 하십니다]
라고 해놓고 여기에서는 왜 '되려면'이라고 했을까?
의문이 든다.
적용하기
1. 나는 소금이요 빛이라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2.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보고 1분기도를 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적용을 반드시 하도록 인도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