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나의 가난은 무엇인가?
2. 산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3. 나능 이에 주리고 목마른가?
묵상하기
1. 심령은 가난하다고 생각된다. 늘 하나님이 고프니까.
물질적으로는 저축 해 놓은 것 하나 없이 늘 간당간당하다.
빚진 것 채워 넣기, 카드 메꾸어 넣기 바쁜 것 같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다른이에게 아직 아쉬운 소리 하지 않고 그날 근날
버티며 산다. 비록 실직했어도.
2. 산에 오르셔서 말씀하셨다. 성경은 늘 내 마음의 중심에 서 있는 것 같다.
내 마음 가운데의 산에 예수님께서 좌정하실 때 나의 중심에
말씀이 서는 것 아닐까 싶다
3. 의가 무엇인가. 내 위에 어린 양이 올라서신 것이다.
예수에 주리고 목마르다. 예수님이 고프고, 하나님이 고프다.
나는 늘 죄인이기에
사람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오 주 예수여!
슬픔의 사람 예수 그리스도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