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돌이켜보면 무슨 봉사를 할 때마다
나의 의로움이 항상 앞섰던 것은 아닐까?
2.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버려야 할 나의 그물은 무엇인가?
3. 나의 병은 무엇이며, 그것을 통해 예수님이 증거되고 있는가?
묵상하기
1. 그렇다. 항상 나의 의로움이 앞섰고 뿐만 아니라 나의 연민이 상대에 대한 연민으로 나타났던 것 같다.
2. 직업적으로 버려야 할 나의 그물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사용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그간 해왔던 IT 일 자체가 구원사업에 있어서도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반면에 버려야 할 나의 죄패들은 수도 없이 많다.
3. 나의 표면적인 만성적인 병은 두통이지만 이것은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었던지라
나의 평생의 가시로 접어두고 감사로 받아들인다.
오히려 아픈 이들에 대한 공감이 더 가게 만드는 부분이다.
적용하기
1. 늘 고미사를 달고 살겠습니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2. 아내와 매일 큐티를 나누겠습니다
기도하기
매일 나의 죄패를 직시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