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06 시험 받으시는 예수님마태복음3:13~4:11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니 요한이 당신에게세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시니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신 후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신 후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로 40일을 광야에서 금식한 후 돌을 떡이되게 하는 것과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는 것, 천하 만국을 보이며 마귀에게 경배하는 것에 대한 시험을 당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질서의 순종으로 모든 의를 이루는 것에 합당한 선택을 하십니다. 그 질서에 순종하였을 때 성령에 이끌림을 받아 마귀의 시험을 받을 때 40일의 금식의 광야를 버틸 수 있습니다. 그 긴 기다림과 자신의 정욕과의 싸움에 승리할 때 배고픔에 대한 물질의 시험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나를 보살피실 하나님과의 관계인 정신적 시험, 세상의 만물을 보고 영광을 받을 곳에서 야망을 취하고 싶은 영적인 시험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사역의 시작은 결국 관계 속에서 순종입니다. 저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부모님을 무시하며 부모와 자녀의 첫 관계에 대한 질서가 서지 않았습니다. 내 인생의 결정은 내가 한다며 나의 결정이 틀리지 않았다고 했지만, 부모님의 하시는 일들이 이해가 되지 않아 처방질을 하며 마음을 아프게했습니다. 그런 관계 속에서 직장에서는 윗분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순종하는 척 하였지만 늘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상급자도 속으로 비판하며 억지로 하는 척하였습니다. 가정에서 남편에게는 여전히 순종이 잘 되지 않아 남편이 하는 것들에 지적질을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성령을 받을 수도 또 광야의 시험도 여전이 통과하지 못하는 단계 입니다. 사탄의 시험을 물질의 시험, 정신적인 시험 영적인 시험으로 해석된 큐티인 설명을 보니 질서의 관계 속에 성령을 받아야만 내가 통과할 세가지 시험을 잘 통과할 수 있다는 말씀으로 해석이되지 관계 속에 먼저 질서에 순종하는 것을 적용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된다는 것을 알게 하였습니다. 최근 상급부대에서 요구한 자료를 보면서 이렇게 믿고 맡기지 못하면서 뭘 하려고 하는거지... 하며 비난하였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열일을 하며 지쳐가는 동료들을 보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을 하며서 스스로 판단하고 비판했던 일을 회개합니다. 언제나 질서 안에 정해진 경계 속에서 잘 순종하며 살아가게 인도하옵소서 날마다 부족한 저를 말씀으로 세워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