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3일 화요일 마태복음 2:1~12 [큐티인 묵상 간증] 예수님을 경배한 박사들(가장 소중한 것)
마2:1,2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는데, 그때 동방의 박사들이 별을 보고 예수께 경배하러 찾아옵니다. 헤롯 왕은 박사들을 불러 아기 예수를 찾거든 알려달라고 말했지만, 박사들은 아기 예수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리며 경배한 후 다른 길로 고국으로 돌아갑니다.
*예수님은 가장 힘든 시기에 위험한 장소에 오셔서 영혼 구원의 사역을 이루셨습니다. 나의 삶에서도 편하고 안정적일 때보다 전무후무한 환난의 때에 오히려 말씀을 잘 깨달아질 수 있습니다.
적용 질문1 : 힘든 사건 앞에서 예수께 피함으로 말씀을 듣기에 힘씁니까? 아니면 환경과 사람으로 피하면서 말씀을 멀리합니까?
(힘든 사건 앞에서 예수께 피함으로 말씀을 듣기에 힘씁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힘든 사건이 있을 때마다 예수님께 피함으로 말씀을 듣기 힘썼는데, 그 중에서도 지난 5년 동안 아파서 요양하는 동안에가장 많은 말씀을 들었고 깨닫는 것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예배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예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039예수님에 대해 아는 것#039에 불과합니다. 성도에게는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아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적용 질문2 : 나는 예수님에 대한 지식을 쌓는 데에만 머물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알고 경배하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기에 예배드리는 것이 가장 즐거웠고, 저절로 경배하게 되었습니다.시간이 지나다보니 성경을 공부하면서지식도 늘어난 것 같아 감사합니다.)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이방인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메시아 심을 알았기에 예물로 준비해온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만 경배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면 아까운 것이 없이 모두 드릴 수 있습니다.
적용 질문3 : 예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아서 내가 가장 아까워하며 헌신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가장 아까워하며 헌신하지 못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큰딸이 아기일 때 남편과의 다툼으로 한밤에 집을 나와 친정에 가있는 동안 그곳 교회에서 부흥회에 참석하였을 때 강사 목사님이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라고 하는데 드릴 것은 몸밖에 없어 나와 딸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나와 딸은 지금까지 변함없이 주님을 섬기고 있고 아픈 것도 똑같이 겪고 있는데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여! 하나님을 예배하며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을 인생의 최우선 순위로 삼고 주어진 환경에서 제게 맡기신 영혼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