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2일 월요일 마태복음 1:18~25 [큐티인 묵상 간증] 임마누엘(오래 참아야 할 일)
마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십니다. 의로운 요셉은 마리아와의 관계를 가만히 끊고자 합니다. 이때 주의 사자가 꿈에 나타나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하여 요셉은 순종합니다.
*요셉은 약혼자 마리아의 혼전 임신을 알고자기의 의로움으로 관계를 가만히 끊고자 합니다.그러나 천사의 나타남으로 성령으로 잉태됨을 인정하고 순종합니다.
적용 질문1 : 내가 버려야 할 의롭다고 생각하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사실과 진실이 아닌 것을 거짓말로 둘러댈 수 없다고 하는 의로움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살아오며 상황에 따라 거짓말을 한 죄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어떤 두려운 일도 에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는 사건이 되어 하나님의 일로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적용 질문2 : 내가 구원받아야 할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은 채 질병과 가난에서 나오기만을 간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구원받아야 할죄인인줄 몰랐는데 성령을 받고 거듭나니 죄인임이 인정되어 회개했습니다. 5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아팠을 때 회개의 회개를 거듭하며 분수령적인 회개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병낫기를 위해 기도도 많이 했는데 59년 지병을 고침받는 은혜를 입었으나 아직 몸의 뼈마디가 아프고 언제 또다른 곳이 아플 지 몰라 고쳐달라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의 잉태된 사건은 요셉으로서는 이해되지 않았지만 주의 사자가 나타나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말씀에순종합니다.
적용 질문3 :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고 생각하기도 싫지만 말씀을 이루고자 내가 적용하고 오래 참아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남편의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입니다. 지난 40년이 넘도록 함께 사는 아내를 믿고 천사라 부를 정도로 인정을 하면서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특히 목사님들을핍박하는 말을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어디 계신 지 모르기에 그의 구원의 날이 올 때까지 오래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주님! 오직 주님을 의지함으로 의를 얻게 하시고 이해되지 않는 일은 싫은 일이라도 오래 참으며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날마다 인도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