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30 포학한 성읍에 주시는 교훈스바냐3:1~8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기 아니하면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그 성읍이 된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도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기 아니하고 아침마다 빠짐없이 자기의 공의를 비추시지만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교훈을 받고 살아야 합에도 깨달지 못하니 형벌이 임한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말씀 읽는 것도 기도를 하는 것도 아닌 교회 뜰을 밟으며 복 받는 것으로 살아왔습니다. 믿음 생활을 하면서 정작 믿음 안에서 본을 보이지 못한 삶의 결론은 두 아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남편과 2박3일의 기도원에서 호캉스를 보내면서 가장 큰 쉼과 위로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22년을 마무리 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한 이 귀한 시간이 생명책이 기록될 줄 믿습니다. 기도원을 올라 오면서 헌금을 준비하려고 하니 통장이 잔고가 제로였습니다. 저는 남편이 급할 때 쓰도록 준비한 작은 돈을 준비하였는데 당일 새벽에 없어도 드리는 것에 인색하지 않아야겠다 생각하며 매 시간 드릴 깨끗한 신권을 헌금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동안 무분별하게 절제하지 못하게 형편에 맞지 않은 지출은 한 저는 하나님께 드릴 예물을 우선으로 두지 않고 살았음이 회개가 되었고, 남편 또한 연초에 작정한 선교헌금을 드리지 못한 부담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고 저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가 되기를 소원하며 적금을 해약하여 남편에게 선교헌금을 드리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또한 임직을 앞두고 교회를 떠나올 때 담임목사님과 장로님께만 통보를 하고 몰래 도망치듯 나왔던 저희는 오늘 남편과 담임목사님께 축복기도를 받고 오는 적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16년을 몸담던 교회를 떠나는 날 저는 살려고 떠나왔는데. 믿음이 없어서 말씀이 없어서 많은 시간을 허비하였고 코로나 시국에 저희는 교회를 떠났을 자라것을 스스로 인정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공동체 안에서 잘 양육받고 그 은혜의 말씀에 거하며 23년을 맞이하기를 소망합니다. 원하옵기는 오늘 아들과 신년 감사헌금을 준비하며 아들에게 말씀으로 함께 기도하고 헌금을 놓고 기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이고 내게 주신 모든 것도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포학한 성읍에서 죽을 저희를 살려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주의 명령을 듣고 교훈을 잘 받으며 여호와를 의뢰하며 주님께만 나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하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