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9일 목요일 스바냐 2:4~15 [큐티인 묵상 간증] 이방 나라들에 대한 심판(하나님의 보살핌)
스바냐 2:11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약하게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주위 이방 나라들을 향해 심판을 선포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블레셋을 쳐서 그 지경은 유다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 것입니다. 하나님의 남은 백성이 모압과 압몬을 노략할 것입니다. 교만하여 자기 밖에 모르는 니느웨는 들짐승이 엎드리는 곳이 될 것입니다.
* 뛰어난 해양 민족이었던 블레셋은 앞선 철기 문명을 바탕으로 유목 민족 출신인 이스라엘을 괴롭혔습니다. 그러나 무시했던 유다 족속의 남은 자들이 그들의 해변과 집들을 차지할 것입니다.
적용 질문1 : 나는 지금 블레셋의 화려함을 부러워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보살핌을 사모하고 있습니까? 여호와의 날이 와서 상황이 역전된 일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보살핌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날이 와서 주님 앞에 회개하고 말씀을 붙들므로 상황이 역전된 일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 모압과 압몬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고, 강대국들에게 짓밟힐 때마다 쾌제를 부르며 조롱했습니다.
적용 질문2 : 하나님의 백성인 나를 비방하고 조롱하는 모압과 암몬은 누구입니까? 그들을 진실로 불쌍히 여기고 있습니까, 화내며 미워하고만 있습니까?
(주로 남편이 모압과 암몬 역할을 했습니다. 처음엔 나도 화내고 미워했는데 구속사를 깨달으며 나의 거룩을 위해 수고함에 진실로불쌍히 여기게 되었습니다.)
* 구스는 애굽과 함께 유다를 침입해 견고한 성읍들을 빼앗았고, 군사 100만 명과 병거 300대로 유다를 공격했습니다. 앗수르는 강한 군사력으로 북이스라엘을 멸망시켰습니다.나의 행복을 위해 남들을 짓밟는 자는 앗수르처럼 황폐하여 들짐승만 거하는 사막이 될 것입니다.
적용 질문3: 나만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러기 위해 남을 짓밟고 황폐하게 한 적은 없습니까?
(젊었을 땐 나만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살았습니다. 자식들이 어릴 때는 부모의 권으로 간섭하고 짓밟아 마음을황폐하게 했는데 나중에 깨닫고 진심으로 사과하였습니다. 그리고 완전주의 성격으로 나자신을 많이 들볶았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도 그런 성향이남아 있어서몸이 아픈 중에도 날마다큐티하고 예수동행일기 쓰는 것을 보며,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나만의 행복을 위해 사는 자가 아니라 가족과 지체들과 함께 예배하며 서로 섬기는 천국 백성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