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내가 셋째를 임신했을때 자영업을 시작했다 처음엔 반대를 극심하게 했고 그게 동업이었기에 더더욱이 반대를 했지만 남편은 말을 듣지 않았다 그렇게시작한 장사는 잘되었고 시기적절하게 남풍이 불어주니 무리해서 가게를 두개세개 확장 하는데 1년도 걸리지않았다 그렇게 되었다 하니 남편은 밖으로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카드를 쳤다 그렇게 나는 독박 육아라는 핑계로 또다시 술을 마셨고 남편은 남풍인줄 알고 미친듯이 닻을 올리고 달렸지만 머지않아 동업관계에서 생기는 여러가지 트러블과 없는 제정으로 무리했던일이었기에 유라굴로 광풍은 금방 우리가정에 불어 닥쳤다 그렇게 배는 산산이 부서지고 가게를 급하게 정리하고 하나남은 가게에도 동업자들이 다 빠져 나가면서 빚은 그대로 우리의 몫이 되었다 그러나 공동체의 권면과 사랑으로 남편은 양육받고 한섬에 도착했지만 그래도 너무 많은 빚을 떠안은 덕에 우리에게는 물질의 고난이 찾아왔다 아무리 장사를 해도 나아지지않는 지금 이상황은 남편은 대출로 생활을 하는 지경에 이르자 나는 하나님만 부르 짖을수 밖에 없었다 그동아 나도 너무 내멋대로 물질을 경계있게 사용하지 않았고 남편의 남풍이 나의일인양 기뻐했던것도 인정이 된다 모압의 비방과 압몬의 조롱하는 말을 들었나니 그들이 내백성을 비방하고 자기들의 경계에 대하여 교만 하였느니라의 말씀처럼 세상으로 떠내려가 말씀과 예배를 비방하고 조롱하며 떠내려간 내가 너무 인정이 되고 교만 하였음이 너무 깨닳아 진다 상황은 달라지지않고 나는 여전히 매순간 죄를 짓는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생각하며 주신물질을 규모있게 사용하길 원한다 이모든것이 내가 규모 있게 살지 않아 생긴 일임을 인정하고 남편의 힘든 상황을 공감하며 가길 원한다
남편의 마음이 상하지 않게 남편의 카드사용을 줄이는것
개인적으로 내가 쓰는 카드를 더이상 쓰지 않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