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4일 시 16:1~11 [큐티인 묵상 간증] 주께서 주시는 영원한 복(분수령적인 회개)
시16: 2,11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 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다윗은 하나님만이 자신을 지키시고 복이 되신다고 고백하며 다른 신을 찾는 자들의 어리석음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여호와를 믿는 자가 누릴 복과 평안을 노래합니다. 주를 믿는 자들은 이 땅에서 안전함과 즐거움을 누릴 뿐만 아니라 주께서 보이신 생명의 길로 인해 영원한 즐거움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는 특별하고 어려운 사건 앞에서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에서도 진정한 복이 하나님밖에 없다고 간증하는 삶을 살야 합니다. 주님은 보이지 않지만 눈에 보이는 재산이나 나의 미래를 보장해줄 것 같은 직업보다 더 실제적인 나의 기업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줄로 재어 주신 모든 환경은 나에게 최고의 것입니다.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성경을 보지 않으면 말씀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할 수 없고,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도 없습니다, 주님은 이 땅에서 내가 다윗처럼 영원한 즐거움을 맛보고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적용질문1 : 힘들 때나 평안할 때 모두 주님만이 복이 되심을 간증합니까? 다른 신에게 헛된 제사를 드림으로 괴로움을 당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주님을 알기 전에 또 믿은 후에도 명예 물질 자식 등을 우상 삼아 헛된 제사를 드림으로오랜 시간괴로움을 당했습니다. 잘 나가던 남편이 어느날 갑자기실직을 하면서물질의 궁핍으로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염려하고, 겨울이 되어도 난방을 않고 사니 너무 추워노후에는 편안하게 살고 싶어 집값이 싼 지방으로 이사하였는데 지금까지 겪었던 것보다 더 혹독한 추위를 겪었습니다.
봄 여름 가을은 녹음이 우거진 최소한의 생활비가 나오는 내 집에서 살다가, 아브라함처럼 약속의 땅을 지나애굽으로 가서 수치를 당한 것 같이 말씀이 안 들려교회를 4년이나 떠나있었습니다.
또 동생네 상가 옥탑이 딸린 5층에 사시던 시부님을 다른 곳으로 모시고 싶어한 동생을 도와주고 우리도 아파트 반값의전세금에 절약하려고 이사했는데 3년 사는 동안 너무 춥고 모기한테 물리기까지 하자 막내에 대한 서운함에 떠나는 과정에서이해타산을 따지다가 제부에게까지 사과하는수치를 당했습니다.
나그네처럼 20년이나 지방과 서울을 오가며 남편이 내집도 아닌데 가구를 못사게 하여생활하는 게불편하였지만 말씀묵상하는 좋은 교회를 만나 인생의 방황이 끝난 줄 알았는데 마지막 이사에서무리하다가결국 척추를 다쳐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파도 살만큼 살았고 천국에 가면 끝나지만, 우리 집의자랑인자식이 세상이부러워하는 일을 하다가 신결혼한 지 2년 만에어느날 갑자기 아파서 투병 중에 있는 걸 지켜보는 건 견딜 수 없는 고통입니다. 다행히 믿음 있는 사위의 배려와 도움으로 잘 극복하며 회복을 반복하였는데이번엔 꼭 회복되어건강하게 남편과 같이 사명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결국회개의 회개를 거듭하며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고 나니 불쌍히 여기신 주님이 날마다 동행하는 은혜를 주셔서주님만이 나의 복이 되심을 고백하며 하루하루 살아감이 감사합니다.이젠 하나님 외에 다른신은 쳐다보지도 않고 섬기지 않겠습니다.
적용질문2 : 나를 훈계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서 듣고 있습니까?
날마다 큐티인을 통하여 듣고, 또 마음에 감동을 주는 설교와 간증은 유투브로 전해들으며,준비된 부산 목장에서 목원들의 나눔을 통하여듣고 있습니다.
적용질문3 : 요즘 나는 어디서 즐거움을 찾습니까? 날마다 말씀 속에서 주의 음성을 듣고 영원한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까?
예배와 설교 말씀 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영원한 천국 소망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깨어있어 쉬지말고 기도하도록 힘쓰겠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듣고 봄으로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의 음성을 듣고 영원한 즐거움에 동참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