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2일 목요일 `시14:1~7 [큐티인 묵상 간증] 어리석은 자(깨닫지 못한 죄인)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다윗은 어리석은 자, 죄악을 행하는 자들의 행태를 전하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인생 중에 선을 행하는 자가 이 땅에 없음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악인의 세대와 함께 계시며 가난한 자의 피난처가 되셔서 죄인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켜 구원하실 분이라고 찬양합니다.
우리는 믿는다고 말은 하면서도 삶에서는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그래서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지각없고 부패한 나의 인생을 놓고 회개해야 합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무지한 자들입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고난당하는 자들, 애통한 자들과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포로 된 곳에서 구원을 얻은 야곱과 같은 죄인은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해도 피난처 되신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어리석고 미련하며 우둔한 자로 살면서도 깨닫지 못한 죄인었습니다.
하나님은 만세전부터 택함이 있어 구원해주신 후 날마다 때마다 말씀으로 찾아와 만나주시며 네가 낫고자 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 무엇을 원하느냐? 나를 사랑하느냐?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물으시며코칭을 해주셨습니다.
강산이 네 번 바뀐 지금은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고, 여호와를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며, 하나님 만이 내 아버지시고 예수님은 나를 죄에서 구원해주신 구세주임을 믿고 고백하게 해주셨으니 전적인 은혜입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기름을 준비하여 깨어있어 성령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항상 기뻐히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성탄을 준비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적용하기 :지혜의 근본이신주님만을 생각하고 바라보며 자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