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6살 4살 2살 아이들이 있다 이아이들은 하나님께서주신 증거이고 나는 이아이들을 양육 할수있음에 너무 감사 드린다 그렇지만 장사하는 남편의 부재 까지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 둘째를 낳은 후부터 지금 까지 쭉 신경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다 내일 아침 약을 삼키며 내가왜 이렇게 까지 살아야 하나 수많은 약을 바꿔가며 부작용을 감당해야 할때마다 너무 힘들고 지친다 그러나 오늘 말씀 처럼 영혼을 기뻐하여 재물과 내자신까지 주리니 하신것과 같이 아이들의 영혼 구원과 아내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냄으로 우리 가정이 중심잡고 지금까지 예배하며 나갈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아이들에게 무서운 엄마 남편에게는 항상 힘들어 하는 아내의 모습으로 영광을 보이지 못하고 믿지않는 친정식구들과 가까이 하며 술로 위로 할떄도 있지만 사랑하는 자들의 덕을 세우기 위해 겸손함으로 중독을 매일 고백하며 나가길 원한다 그어떤 오해와 핍박중에도 오롯이 구원을 위한 사도바울의 믿음을 기억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 한다
졸음이 쏟아 지는 부작용을하나님께서 감해 주셔서
아이들에게 짜증을 부리지 않길기도한다